사진: Josh Bancroft/Flickr


 

인텔은 5G 무선네트워크의 속도, 지능, 효율성 향상의

밑바탕이 될 새로운 파트너십과 제품을 발표했다.

 

인텔은 222~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16MWC 컨퍼런스에서 일상생활에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5G 무선네트워크의 속도, 지능, 효율성을 향상하는 기반을 마련할 새로운 파트너십과 제품을 발표했다.

 

인텔 부사장이며 인텔 통신 및 기기 그룹 사장인 Aicha Evans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수십억에 달하는 스마트 및 커넥티드기기, 데이터중심 개인서비스,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등으로 인해 더욱 지능적이면서도 강력한 네트워크가 필요해졌다. 5G로의 전환은 통신과 컴퓨팅을 하나로 묶는 중대한 기점이 된다. 미래 무선네트워크의 놀라운 경험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5G 네트워크에 대한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

 

인텔 5G 모바일 시범플랫폼은 5G 기기 및 무선접속지점의 신속한 연동 및 테스팅을 위한 고성능 개발플랫폼을 제공한다. 현재 인텔은 5G 기술 개발을 진행하면서 본 시범플랫폼으로 초기모델을 제작하고 테스팅을 실시하는 다국적 업체들과 협조하고 있다.

 

인텔은 모바일업계 선두주자들과 협조하여 미래 5G 상용화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 우선 에릭손과 인텔은 현재의 네트워크혁신,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관련 제휴를 확장하여 5G 솔루션에 대한 모바일업체들과 협조하며 공동시범에 참여하고 있다. KT와 인텔은 20185G 시범운용을 통해 5G 무선기술, 관련기기, 가상네트워크 플랫폼, 합동표준화 등을 개발 및 검증할 예정이다. 엘지전자와 인텔은 차세대 차량에 적용될 5G 텔레매틱스 기술을 개발 및 시범운용할 예정이다. 노키아와 인텔은 5G 라디오기술 및 네트워크솔루션에 대한 협조를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5G 모바일클라이언트 및 무선인프라의 조기도입 그리고 미래 무선네트워크 기기연결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한 5G 라디오기술 호환성을 달성하고자 한다.

 

한편 SK텔레콤과 인텔은 20165G 모바일기기 및 네트워크솔루션 그리고 면허제외대역에서의 LAA(licensed assisted access) 기기를 개발 및 검증하게 된다. 이들은 5G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협조의 산물인 앵커부스터(랜 이용 데이터전송) , 대단위 다중라디오안테나(MIMO, 기지국 송수신용량 대폭 증대) 5G 무선네트워크의 기능을 더욱 향상할 라디오접속 네트워크기술 분야의 성과를 선보였다. 버라이존(Verizon)과 인텔은 버라이존 5G 기술포럼(Technolgy Forum)을 바탕으로 5G 무선솔루션 현장시범을 실시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현재 휴대전화 네트워크보다 더욱 높은 데이터 용량과 전달속도를 지원 가능한 밀리미터 전파스펙트럼으로 가정과 회사에 고품질의 고속 무선네트워크를 제공할 수 있음을 시연하고자 한다.

 

2016MWC 컨퍼런스는 현재 및 미래 모바일산업 상세분석, 성장분야 조명, 최신 기술개발현황, 차세대 서비스, 성장전략 등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Zhanna Lyasota, MWC 2016: Intel Accelerates 5G Networks as Key to Internet of Things Revolution, 2. 23. 2016.

http://www.coinspeaker.com/2016/02/23/mwc-2016-intel-touts-5g-networks-as-key-to-internet-of-things-revolution/

 

번역: madf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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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사물인터넷

날짜

2016.03.0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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