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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amsung Newsroom/Flickr


 

삼성 아틱(Artik) 플랫폼은 기업산업소비자 어플리케이션의

신속하고 간편한 개발을 위해 필요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삼성은 스마트폰 및 태블릿 시장에서 경쟁관계에 있으며 클라우드기술 부문에서 새로운 국면에 돌입하고 있다삼성은 최근 기업을 대상으로 아틱클라우드(Artik Cloud) 서비스를 출시했으며 이는 사물인터넷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Azure와 IBM의 Bluemix에 대항할 수 있는 강력한 경쟁자가 되리라 예상되고 있다.

 

삼성 아틱 플랫폼은 기기 인증 및 유효를 보장하는 하드웨어보안기술을 포함하고 있다아틱 사물인터넷플랫폼은 Thales의 암호화솔루션 지원을 통해 암호화키생성확인서명키관리를 제공한다요약하자면 삼성 아틱클라우드는 기업들이 다양한 센서를 통해 수집한 원격데이터를 취합보관분석하는 데 필요한 툴을 제공한다.

 

Thales e-Security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반 암호화전자서명관리능력을 통해 개인정보 및 프라이버시에 관련 문제를 해결하는 전자신용관리 및 데이터보호솔루션 업체로서 세계적으로 명망이 높다. Thales e-Secuirty는 미국영국홍콩에 지점을 두고 있다. Thales 솔루션은 오늘날 기승을 부리는 표적특화공격에 대한 방어 그리고 클라우드컴퓨팅가상화개인기기에 의한 업무이동성증가빅데이터 등에 의한 데이터침탈위험 완화를 지원한다.

 

Thales e-Security 전략부문 부사장 Peter Galvin은 삼성 그리고 아틱플랫폼과의 제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모든 사물이 연결되는 새로운 세상에서 신용과 보안은 기기사람사물의 상호작용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스마트워치, TV, 의료기기개인건강제품 등에 대한 개인정보 보호무허가접근 방지사물무결성 보장은 정교한 보안대책을 필요로 한다. Thales는 삼성 파트너로서 삼성 휴대전화와 TV에 대해 제조단계에서 암호화보안대책을 제공해 왔으며 이제 삼성이 독자적으로 구상하는 안전한 사물인터넷 생태계의 구현에 필요한 중요 보안인프라의 구축을 위해 Thales를 선택한 사실을 기쁘게 생각한다."

 

삼성의 이와 같은 행보는 현재 급성장하고 있으며 이미 마이크로소프트, IBM, 인텔이 선점한 사물인터넷 시장에서 뒤처지지 않으려는 의도를 의미한다세계적인 정보기술 리서치 및 자문업체 가트너가 발행한 통계에 따르면 사물인터넷시장은 앞으로도 계속 성장하고 2020년까지 208억 대에 달하는 커넥티드기기가 사용될 전망이라고 한다.

 

삼성전자 생태계부문 부사장 Curtis Sasaki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삼성 아틱 생태계의 강점은 시장에 가용한 전문인력의 능력을 활용하여 최적의 사물인터넷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다는 데 있다. Thales는 이미 최고 수준의 암호화 하드웨어보안 및 키관리를 제공한 바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차세대 사물인터넷 제품 및 어플리케이션이 광범위한 제품 및 서비스에 중요한 프라이버시 및 보안기능을 더욱 강력하게 갖추고 시장에 출시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삼성의 개발자와 생태계계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Tatsiana Yablonskaya, Samsung Enters IoT Market With ARTIK Platform, 4. 29. 2016.

http://www.coinspeaker.com/2016/04/29/samsung-artik-is-microsoft-azure-iot-competi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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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

날짜

2016.05.17 13:39

사진: Tomi Rantanen/Flickr



삼성은 4월 예정된 삼성개발자컨퍼런스 공식발표 전까지는

사물인터넷 OS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을 계획이다.

 

삼성은 4월 중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릴 개발자컨퍼런스를 통해 신형 사물인터넷용 운영체제를 선보이는 중대 발표를 할 계획이다. 이 운영체제에 대해 알려진 정보는 별로 없으나 삼성이 이를 통해 사물인터넷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게 된다고 볼 수 있다. 삼성 사물인터넷 운영체제는 가정 내 서로 연결된 스마트기기들이 연계하여 작동할 수 있도록 한다고 예상된다.

 

삼성은 본 차기 운영체제의 이름도 밝히지 않는 등 기밀을 최대한 유지하고 있다. 삼성이 당장 본 운영체제의 중요한 사항을 공개할 가능성은 별로 없다. 따라서 현재로써는 4월 예정된 삼성개발자컨퍼런스를 기다릴 수밖에 없다. 컨퍼런스 계획서에 따르면 "삼성은 경량화되고 효율적이면서도 다양한 기능을 갖춘 오픈소스 사물인터넷용 실시간운영체제(real-time operating system, RTOS)를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은 이미 사물인터넷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2015년 삼성은 아틱(Artik)이라는 이름의 혁신적 칩기술을 개발했다. 이에 관련된 발표도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된 바 있다. 아틱 기술은 삼성 가정기기나 삼성 칩을 내장한 기기를 인터넷에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삼성전자 전략부문 손영 사장은 3종의 아틱 응용제품을 공개했다. 아틱1, 아틱5, 아틱10은 각자 용적과 기술 측면에서 차이가 있으며 가격대는 10~100달러에 걸쳐 있다. 손 사장은 발표를 통해 "아틱과 같은 스마트기기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삼성 관계자들 또한 사물인터넷에 큰 잠재력이 있다고 한다. 매일 1백만 대에 달하는 기기가 삼성 상표를 부착한 채 생산된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삼성의 이러한 시각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다.

 

삼성은 2017년까지 삼성기기의 90%를 연결한다는 원대한 목표를 세웠으며 2020년까지 전체 연결을 완료할 예정이다. 분석회사 가트너(Gartner)에 따르면 2020년까지 연결된 기기는 260억 대에 달할 전망이라고 한다. 이렇게 보면 가정 난방을 자유롭게 조절하거나 냉장고 스마트기능으로 언제 장을 볼지 결정하는 일도 조만간 현실이 될 수 있다.

 

사물인터넷은 집안일의 부담을 줄여 시간을 재분배할 수 있는 편리한 삶의 스타일이 되고 있다. 삼성 스마트홈 및 디지털기기 부문 Lee Yoon 부사장은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삼성제품은 고객 생활의 외부에 머무르지 않고 그 생활 속에 들어가고자 한다. 앞으로 연결해 나갈 삼성 제품이 매우 많다. 아틱은 기존의 제품을 활용할 수 있다는 면에서 개발프로세스를 단축해 주는 역할을 한다."

 


 

Tatsiana Yablonskaya, Samsung to Unveil a New OS for the Internet of Things Next Month, 3. 25. 2016.

http://www.coinspeaker.com/2016/03/25/samsung-to-unveil-new-os-for-the-internet-of-things-next-mo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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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

날짜

2016.04.04 14:01


삼성전자가 개인주택 모니터링, 기능제어, 보안관리

IoT 솔루션 스마트씽즈 허브를 발표했다.

 

삼성전자 주식회사는 최근 삼성 스마트씽즈 허브(SmartThings Hub)의 출시를 발표했다. 사용자는 스마트씽즈를 통해 자택 모니터링, 기능제어, 보안관리를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할 수 있다. 허브에는 환풍기기, 수도센서, 보안기기 등이 포함돼 있다. 스마트씽즈 허브는 다양한 스마트기기를 연결할 수 있으며 200종이 넘는 IoT 제품을 하나로 묶어 폰이나 태블릿으로 제어할 수 있다. 아마존 테코(Echo)와의 연동을 통해 음성명령에 의한 기기 제어도 가능하다.

 

스마트씽즈 허브는 예정에 없는 가택진입이 발생할 경우 개가 짖는 소리나 경보음을 크게 울리는 스테레오재생, 가족 구성원 왕래에 따른 자동 온도조절, 누수로 인한 침수를 방지하기 위한 수도센서 즉시알림 등 온갖 유용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다른 방 그리고 다른 국가에서까지 자택 조명을 제어할 수 있고 자녀가 통금시간을 어길 경우 알림을 받을 뿐 아니라 카메라를 통해 자녀가 학교에서 귀가했는지 볼 수도 있다. 아울러 사용자가 잠에서 깸에 따라 조명이 서서히 밝아진다든지 퇴근을 시작할 때 저녁이 준비되기 시작하고 매일 집에 도착할 때마다 사용자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가 재생되는 등 온갖 즐겁고 편리한 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씽즈 허버는 20159월 출시됐다. 삼성전자는 20154IoT 회사 스마트씽즈를 인수했다. 삼성 영국 및 아일랜드 지사장 Andy Griffins9월 출시 당시 다음과 같이 밝혔다. "개인주택의 네트워크화를 통해 보다 많은 정보와 안정감 그리고 통제력을 가져올 수 있지만 근본적으로 중요한 건 바로 프라이버시다. 따라서 모든 과정은 암호화되고 지속적인 보안점검과 제3자 감사를 거치게 되는데 간단히 말해 은행 수준의 보안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클라우드에 저장된 데이터는 종류 불문하고 오로지 사용자만이 접근할 수 있다.“

 




Zhanna Lyasota, Control Your Home from Anywhere with Samsung’s SmartThings [Infographic]. 12. 1. 2015.

http://www.coinspeaker.com/2015/12/01/monitor-and-control-your-home-from-anywhere-with-samsungs-smartthings-infographic/

 

번역: madf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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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

날짜

2015.12.02 11:12


 

올해 9월 베를린에서 열린 IFA(국제 가전 전시회)에서 삼성, 애플, LG, 소니 등의 선도 기업들이 많은 제품들을 선보였다. 각 기업별로 추구하는 방향과 기술을 몇 가지 짚어본다.

 

* IFACES, MWC와 더불어 세계 3대 가전 박람회 중 하나이다. CES(Consumer Electronic Show)는 매년 1월 미국의 LA에서 열리며, 미국 가전 협회의 주관으로 제조사들이 신제품과 기술을 새로이 공개하는 박람회다. MWC(Mobile World Congress)는 매년 2-3월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며, GSMA의 주관으로 모바일 및 이동통신 기술을 선보인다. IFA(International Funkausstellung)은 매년 9월 독일의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가전 제품 박람회로, 상반기에는 CES, 하반기에는 IFA가 한 해의 가전 제품과 기술을 공개한다. 세 가지의 행사 모두 점차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l  애플 : 홈킷(HomeKit) 친화적인 제품

iOS 9 를 출시하면서, 홈킷에 호환되는 하드웨어를 선보인다. 홈킷은 기존의 기온, 조명, 잠금 기능에 더하여 창문, 보안시스템, 센서 등을 조정할 수 있으며, 아이클라우드를 통하여 사용자가 어디에 있든지 이용할 수 있. 이는 음성인식기능인 시리(Siri)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사물인터넷(IoT) 시대를 이끌기 위한 본격적인 전략이.













l  LG : OLED TV 

먼저 곡면 형태의 사운드바를 탑재한 곡면 TV를 선보였다. 이는 유럽에서 출시한 LG의 블루투스 스피커인 뮤직플로우(Music Flow)에 최적화되었으며, P5, 사운드팝 360과 같은 새로운 뮤직플로우 제품도 출시하였다.

또한 4K OLED TV를 선보이며, LG가 여전히 TV용 대형 OLED 패널에 강하다는 것을 보였다. IFA가 기술력 과시의 장인만큼, 두께가 4.8mm로 줄어든 평면형 벽지 TV를 상용화하여 기술을 선도하였다.

이외에도 23K금을 몸체에 입힌 스마트워치 ‘LG 워치 어베인 럭스’, 접었다 펼 수 있는 ‘LG 롤리 키보드’, 새로운 ‘G패드등을 발표하였다.




l  삼성 : 기어 S2

갤럭시 노트 장치에 최적화된 플랫폼과 스마트워치 기어 S2’로 시장을 압도했다. 패션 시계로 불러도 손색없을 만큼 디자인이 세련되고, 배터리 성능 업그레이드 및 삼성페이를 지원한다. 애플워치와 다른 점은, 블루투스로 스마트폰을 연동할 수 있어서 스마트폰을 집에 두고 나와도 기어 S2를 통해 통화를 할 수 있다. 특히 삼성 제품이 아닌 다른 안드로이드 OS의 스마트폰과도 연동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l  소니 : 엑스페리아 플래그십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 Z5 (Xperia Z5)’ 시리즈를 발표했다. 최초로 4K UHD를 반영하여 최대해상도인 엑스페리아 Z5 프리미엄5.5형 액정이다. 카메라 기능 또한 DSLR 카메라 알파의 기능을 갖추어 CMOS센서와 G렌즈로 최고의 이미지 품질을 얻으며, 빠른 자동초점과 노이즈 최소화를 제공한다. 기존과 같이 퀄컴의 스냅드래곤 810 프로세서를 사용하며 지문인식 로그인이 가능하다. 사이즈가 다른 5.2형 화면과 4.6형 화면을 각각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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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5.09.24 18:04



 삼성은 SmartThings 시스템을 이용하여

센서와 악세서리를 통합하는 스마트홈 허브를 공개했다.

이 디바이스는 사물인터넷의 진화를 이끌 것이다.

 

삼성에서 스마트홈 장치를 위한 새로운 허브를 출시했다. 지난해 4, 삼성이 사물인터넷(IoT) 회사인 SmartThings를 인수한 이후로, 올해 910일부터 SmartThings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영국&아일랜드 법인장인 Andy Griffiths, “연결된 스마트홈이 사람들에게 정보를 더 많이 제공하고, 삶을 더욱 관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물론 사생활이 가장 중요하다. 계속해서 보안을 확인하고 제 3자의 심사를 받은 끝에, 모든 것은 은행의 보안 수준으로 E2E(종단간) 암호화되었다. 사용자만이 클라우드에 저장된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 허브는 SmartThings 오픈 시스템을 이용하여, 다양한 제조사의 센서와 악세서리를 통합할 것이다. 다양한 SmartThings-브랜드의 장치들은 삼성 제품뿐만 아니라 보스, 필립스, 하니웰, 예일, LIFX, 이온 등의 악세서리와도 연동될 것이다.

 

우리는 다른 철학의 사물인터넷 비전을 가지고 있다. 벽을 친 정원 뒤에 숨는 것이 아니라, 개방적으로 여러 디바이스와 상호 정보 교환이 가능하도록 하자는 것이다.”

 

이 시스템은 SmartThings 어플로 조절할 수 있으며, 크로스-플랫폼 (공동 사용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안드로이드와 iOS 에서 모두 가능하다.

 

삼성은 SmartThings 허브를 통해 5년 안에 TV, 오디오, 세탁기, 냉장고 등과 인터넷을 연결하겠다고 공표했다. 또한 기존의 플랫폼을 넘어서, 누구나 새로운 어플을 만들고 새로운 통합이 가능하도록 개발자의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우리는 올해를 시작으로, 사물인터넷의 시대에 진입하고 있다. 이것은 3-5년 이후에는 표준이 될 것이다. 우리가 하는 것들이 얼리어답터들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할 것이다.”라고 Griffiths가 말했다.

 

정보기술&연구분야의 세계적인 회사인 Gartner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도 사물인터넷이 하이프 곡선의 최정상을 지키고 있다. 이 회사는 매년 부상하는 기술들을 하이프 곡선으로 나타내고 있다. (링크)

 

“특별히 높은 관심으로 인해 집중되는 기술들이 부상하는 기술들의 곡선이 가장 넓은 가트너 과대광고곡선이 된다가트너가 그 커다란 임팩트의 잠재력을 믿는 것이다. 가트너의 부회장이자 유명한 분석가인 Betsy Burton가 말했다. “올해우리는 CIO와 다른 IT 리더들에게 그저 점진적인 사업의 진보가 아닌 혁신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고 에너지를 집중할 것을 권장했다또한 그들이 산업의 한계를 뛰어넘어 바라봄으로써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ZHANNA LYASOTA, “Samsung Unveils Internet of Things Hub Device Called SmartThings”, 2015/09/03

http://www.coinspeaker.com/2015/09/03/samsung-launches-device-for-the-internet-of-things-11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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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5.09.14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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